안녕하세요 여러분 ~ 림입니다 ♡
오늘로 스팀잇 일주일차 스티미언이 됐어요.
저는 예전에 다른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를 운영했었는데 그것과는 다르게
인터페이스는 조금 불편하지만, 스티밋의 수익구조 라던가 장래성, 그리고 다른 분들의 열정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 진작 알지 못했었는지 ... ㅋㅋ)
덕분에 코인이나 블록체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투기성이나 흔히 말하던 김치 프리미엄 같은 것 과는 상관없이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그 중에서도 스티밋안에서 통용되는 스팀달러와 스팀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 댓글을 남기고 리스팀, 보팅 등의 활동) 수익이 발생 하다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여러분들의 관심과 보팅 덕분에 이렇게 잘 시작하게 될 수 있지않았나 하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는 물론 꾸준하게 포스팅을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어떤 컨셉을 정해서 저만의 공간을
조금더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끔 노력하려고 합니다.
지금 어떻게 방향을 잡아 갈 지는 생각 중인데, 혹시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짧은 시간이였지만 저와 인연을 맺고 소통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이 소통할 수 있는 림이 가 되겠습니다.
함께 지켜봐 주세요^^
고래가 되어서 뉴비들을 도와줄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