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무라카미 하루키가 1Q84에서 말하는 두개의 달이 뜨는 세상에 와 있는 듯 하다.
차가운 공기와 차가운 하늘 차가운 바다는
나를 어디론가 어떤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