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돈아빠입니다.
오늘 보름이는 드디어!! 150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첫째를 가지게 된 젊은 부모로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어느덧 150일을 키워냈다는 것에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건강하게 자라준 보름이에게도 감사합니다.
속싸개는 언제풀까, 분유는 어떤것을 먹일까, 기저귀 발진은 없을까,
뒤집기는 언제할까 등등
희망과 걱정의 고민으로 보낸 지난 150일이 하나하나 생각되네요.
앞으로 300일까지 건강하게 키워 볼겁니다.
오늘 150일을 맞이한, 보름의 최대 걱정은......
벌써 장난꾸러기라는 거지요.
아빠 엄마만 보면 장난 치려고 버둥버둥~
의자에 앉혀 놓아도 버둥버둥~
앞으로 기고, 일어나서 걷는 그날까지,
하루하루 보름이 자라는 이야기를 올려 드릴게요~
모든 분들 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코인으로 모두 부자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