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돈아빠입니다.
드디어 골프이야기를 처음으로 씁니다.
매번 먹는 이야기만 쓰다가, 제가 쓰려던 '골프'이야기는 좀 뒷전이었죠~
오늘은 가볍게 연습장 방문기를 쓰고자 합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엄청난 규모의 연습장이 있어요~
바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 !1
예전에 남성대 골프장이 있었던 위례 신도시 안에 자리잡고 있어요.
타석수가 400개 이상 되고~ 1층에서 3층까지 !!!! 엄청 넓습니다.
저녁 8시에 갔는데도~ 1층에는 자리가 없네요.
2층 중앙쯤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1시간에 16,000원~
제 드라이버는 핑 NEW G 사용중입니다.
아이언은 V300 IV 사용하고 있어요.
요즘에 필드나가면, 드라이버가 너무 안맞아서. 오늘은 드라이버 위주로 연습합니다.
아직도 슬라이스가 자주 나니 초보이지요.ㅜㅜ
1시간 공 때리니, 145개 쳤네요.
그래도 드라이버 슬라이스를 못잡고 귀가합니다.
필드에서 OB가 2홀정도 있어서. 90개를 못깨고.
항상 90~92타를 왔다갔다만 한지 1년이 넘어가네요.
언제쯤 드로우 구질로 바뀔 수 있을까요...그날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