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나요.
오늘은 바람도 불고, 공기도 상쾌하고 하늘은 덧 없이 맑은 하루였는데요...
이런날씨에 아이들과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쉬워 집근처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맛난 음식과 커피도 한잔 하고 왔네요.
최근에 바빠진 일상 업무와 두아이가 장염에 걸려 더 힘들어진 육아로 스팀잇 접속이 어려 웠는데요.
다행이 이번주말을 맞이해서 아이들 상태도 호전되고, 일상업무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서 폭풍 스팀잇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스팀잇이 많이 한산해 진 듯 한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는데요. 피드를 통해 포스팅 된 글들을 읽어보니...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의 글이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약간 의기소침 해지기도 하네요.
그래도
그냥 즐겁게 스팀잇 하다보면 1년후에는 더욱 멋진 스티미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근처 식당에서 갈비탕과 물냉면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연수옥
완주군 이서면 반교로 105-9
[카페에서 커피와 빵]
이곳은 얼마전에 다녀간 카페인데요. 넓직한 공간이 맘에 들어 오늘 또 다녀 왔습니다. 웨건같이 큰 장비도 자유자재로 이동과이 가능해 좋더라구요. 거기에 이서빵(사진에 동그란 빵)이 맛있다는 블로그를 많이 봐서 이번에 한번 먹어봤는데요. 저와 첫째는 나름 맛나게 먹었습니다.
매드에스프레소 로스터리
완주군 이서면 반교로 105-9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