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핑크퐁 아기상어 노래부르면서 상어만들기를 해봤는데요
만들기, 그리기, 음악에 재능이 없는 저와 둘째는 옆에서 구경만 하고 아내와 첫째아이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먼가를 잘 만들고 그리는 아내를 보면 부럽기도 하네요~
*엄마상어, 아기상어, 복어, 이름모를 물고기 완성
그러나 몇 분 후엔 상어한마리가 둘째에 의해 부상당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어 즐거운 요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