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이야기 & 식사이야기를 하고 있는 입니다.
주말은 재미있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
아침에 아들이 보는 치로와 친구들 만화에 나오는 치요라고 하더군요.
서툰 그림 솜씨로 그림을 그려 아들에게 보여주니 저도 그려 보겠다고 옆에서 제가 그림 그려 줄려고 들고온 색연필에 그림 같이 그리겠다고 제 옆에 앉아 함께 노네요.
채색한 그림 서투른 솜씨로 그려 주어도 너무 좋아하니 저도 기쁘네요. ^^
앞으로도 짬짬이 그림 연습해서 그림 그려줘야 할거 같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