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화곡동 어린이집 사고와 함께 어린이통학버스 차량에 대한 안전문제가 제기되었고 국민청원까지 했었는데요~ 국민청원 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정부에서 빠른대처를 해주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정부에 빠른대처가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SleepingChildCheck2.png](금일 복지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 통학버스차량 내부에 시동을 끈 뒤 맨 뒷자석의 벨을 눌러야만 경광등이 꺼지는 장치를 달아 뒷자석에 남은 아이가 있는지 확인할수 있는 제도를 올해 연말까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전국 2만8000대의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약 25만원씩 총 7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안전 등하원 알림서비스'도 함께 추진한다고 합니다.
교직원과 학부모가 영유아의 어린이집 출입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라고 해서 1회 사고발생시 시설폐쇄 적용범위를 통학차량 사망사고 등 중대한 안전사고까지 확대한다고 합니다. 해당 시설 원장은 향후 5년간 타 시설에 취업할 수 없도록 제재를 강화하여 관리책임성을 확보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육교사에 대한 예방 교육도 강화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발표에만 그치지 않고 앞으로 안전하게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닐수 있고 부모도 마음편히 보낼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