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Steem) - David Bong
안녕하세요 데이비드 봉입니다 봉이라고 불러 주세요
삶이라는 행복해질려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해죠 작은것에 감사하고 가진것에 감사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그렇게 감사하면 삶이 소소한 에너지 생기긴하죠^^
그러나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걸 머리로 이해해도 가슴으로는 감사함이 많이 사라지더라구요
. 이 새끼야
. 일을 그렇게 쳐하냐..
. 빨리 빨리해
. 개xx야
. 위사람들을 좀 편안하게 해주라
. 난책임없고 넌 무능해
. 난 열심히 하는데 너희가 문제야
. 매번 이랬다 저랬다 ..
. 와이프가 임신중입니다 점 퇴근좀
이새끼 미쳤냐 .. 회사가 우선이지!
아침마다 회의를 할때 팀장님 이렇게 직원들에게 욕설을한답니다 ..
우리 회사가 작은 회사도 아닌데.. 직원들이 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냥 팀장이 습관적으로 욕을 하고 직원에게 인신 공격을 한답니다.. 저는 중간 관리자로써 한번씩 직원들에게 욕은 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자기 스타일이니 .. 무조건 해야 겠다고 하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
그러면서 진작 본인은 책상에 앉아 그냥 야구만 보고 있고 . 위사람 눈치만 보고.. 본인 할일.. 남에게 넘기고 퇴근하고 고객만난다는 핑계로 술마시러 가버리죠 ..
직원들은 스트레스에 .. 신혼인 직원은 와이프고 울고 난리고 임신한 직원 와이프도 울고 난리입니다 ..
매일 사무실은 직원들이 팀장 눈치만 보고 .. 참 답답합니다..
하급자 입장에서 이해없고 .. 자기 고집만 세우고 . 지금 대한민국의 장관들이 하는것과 같기도 하고 ..
정부나 직장이나 지금 세계는 블록체인이니 4차산업혁명으로 난리인데.. 다들 자기 독단으로 일을 처리 하는거 보면.. 이게 한국인의 정서인가 싶기도 답답하기도 하군요^^;
앞으로 4차 산업 혁명과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화 되면 .. 더더욱 인간의 창의력과 협력, 공유, 자율 , 신뢰가 중요하는 시대가 오죠 참여와 자유로운 사고가 중요한데 .. 자율 시장과 직원들 기를 죽여 놓으면 ..뭐가 좋을까요
아침마다 욕설에 언어 폭력으로 스트레스 받아 정말 명예 퇴직이라도 있으면 퇴직하고 싶네요 ..암호화폐 시장과 블록체인을 공부해서 .. 이직을 할려는 고민도 했는데 지금은 정부의 정책도 모르겠고 ..ㅠㅠ
일단 와이프 사진 보며 ㅋㅋ 퇴직하고 싶어도 참아야죠
. 직장 상사가 욕하면 그게 사랑한다는 뜻으로 들어라
-법륜스님
P.s: 고위 공무원님들 ,팀장 입에 바느질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