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Steem) - David Bong
안녕하세요 데이비드 봉입니다 봉이라고 불러 주세요
날씨 정말 많이 춥져 ㅠㅠ 오늘 부산은 정말 얼어 죽을뻔했습니다 흐미 부산이 영하 10도라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군요 .. 바람도 많이불고 그런데 이렇게 추운날 옆에 직원이 티물병을 선물해주더라구요 ..^^ 평소에 녹차나 둥굴레 차를 즐겨 마시는 데 .. 이런걸 선물받다니^^♡
일반 물병과 틀리게 양쪽에 뚜껑 같은게 있습니다
하나는 온수를 넣는 뚜껑이고 하나는 아래에 티티백을 넣는곳이군요 이런게 있다니.. 전에는 그냥 뚜껑하나에 티백을 넣어 먹으니 이만 저만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야호♡
이렇게 알루미늄 망같은 곳에 티백을 넣습니다^^신기방기
이렇게 알루미늄 망에다 티백을 넣어 우려서 종이컵에 담아서 차를 따뜻하게 마십니다 완전 훈훈하죠?^^
전에 일반 물병에 차를 우려 마실때는 티백처리가 곤란했는데 이렇게 망이 있으니 티백을 깔끔하게 처리 할수 있고 티백을 버리고 적당한 농도로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그리고 휴대도 간편하구요 보온 효과는 없지만 보온효과가 있으면 무겁고.. 비싸기도 하죠 ..
이건 가격이 5,000원 이라고 합니다 가성비짱입니다 ♡
이제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추운날 차를 먹을수 있겠네요 티백용 차 말고 일반 가루 차도 마실수 있어 좋네요 짱짱 선물 해준 직원분 너무 감사합니다^^
짱짱
날씨가 추워여 스티미언님 내일도 추우니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