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은 작년에 포스팅은 지금하는 난 뉴비이다 스팀에서만큼은 뉴비이다 .제파님에 글을보구 또 윤장님에 대응글을 보면서 그리구 중간에 논공청년에 주저리주저리 그리구 밴티님을 까면서 논공인가하는 사람은 윤장과 고토퍼슨을 치켜세우더라
대충그사람들 글도봤다 사람이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다 그런데 중요한건 내가 말을할때는 행동을할때는 명분이 있어야한다 .
깡패도 남에구역 장난칠때 명분을 찾는다 명분을 만들구 세상일 모든게 마찬가지다 .
그래 밴티가 다운보트한번한게 속이 뒤틀리는지 안만나봐도 속알딱지 보인다 그룻이 보이구 간장종지보다 못하다.
왜 오히려 밴티라는 사람은 오프라인에서도 열심히하더만 꼭사람을 만나봐야알까 ?
논공인가 이사람 고투랑 윤장옹호하는거보니 혹여 같은사람아닌가 ???
나랑캐릭터가 반대다 이런부류와 난 세상에서는 목소리도 크구 할말다하는 스타일이다 여태까지 그렇게 살아왔구 특히 사람이 많은데서 그런일을 더욱잘한다 이런가상세계가 아닌
냉정하게 뉴비에 입장에서 지금상황을 보면 누구말이 진실인지 누구는 어떤지 내용만봐도 알것이다 명분이있구 증거가 있는데 자꾸 어불성설 해봐야 얘기가 길어진다 .
얘기가 길어져봐야 좋을게모가있나 정답은 예 아니요다 둘중에하나 아닌가 ?
이럴때 영어가 좋지 yes or no
그러나 중요하게 우리가 짚구넘어갈거는 진실은 진실이다 . 난 이거에 투자를 안했다 몇개샀다가 팔았다 그런데 후회한다 스팀을 해보니 알거같다 . 대충돌아가는 시스템도 지금에서야 알겠다.
이걸하는이유는 속된말로 글써서 한달에 짜장탕수세트 두번이면 족하며 만족한다 .
솔직히 말할까 이것도 과분하게 고맙게 생각한다 .
나한태 보팅해준 사람들한태 비숫하게 보팅못해줘서 미얀하더라 시간이 지나니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한다 . 양심도있구
난 어차피 다른코인 몇개있어서 일안해도 그냥산다 아니 미래를 설계하며 운동하구 이번여름부터는 직접적으로 사업한기획안에 들어간다
그래서 여튼 그 큐레이터인가 고래인가하는 사람들한태 잘보일 생각도없구 고개숙일일도없다
내 별것도 아닌글에 만난적도 없는 사람들이 보팅해서 돈을준다 그리구 소통할수있는뎃글에 글을쓴다는 표현욕구충족
그걸로 족하다
일부 큐레이터들에 장난질로 스팀보드가 씨끄러운데 이또한 지난간다 오히려 조심할거라구 본다 앞으로 보팅질하나 댓글하나 그냥 누가누구를 감사하구 조사해야한다는 규정보다 현재스팀을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가 감시자이며 조사원이 될수있다구본다
그게 더 무섭지않나 만개에 눈과 귀가 서로를 지켜본다 본인이 떳떳하면 블록체인 기록이 모가 두려우랴
마지막 한마디하자면 큐레이터들이나 고래들이나 중수이상에 레벨 스팀머들은 자라나는 신규 어린 스팀머들에게 특히 대딩이나 어린친구들한태 보팅을 팍팍해줘라 개념있는 친구들이라면 좀더 좋은 정보나 글을 더욱열심히 포스팅할것이다 이것이 진정 스팀이 나아갈 방향이며 미래이지않을까한다 머리가 있으면 몬소리인지알거다
대학생또래 친구들이 인출해서 친구에게 스팀자랑하며 무한리필 고기사주구 아메리카노 한잔에 기뻐하며 스팀찬양을 외치는게 몰지각한 큐레이터 계좌불리기보다 10000배는 좋지않을까? 얼마나 귀여운가 진짜 스팀생태계를 생각해서 여기에 몰입하는사람 손들어보세여 ??
이글에는 절데로 보팅마세여 찾지도못해여 어차피 ㅋㅋㅋㅋㅋ 보팅안받는 방법도모르니 여튼 ㄴㄴ 마스터키가 없어서 어차피 못찾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