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아니지만 퇴근후에 빵집에 들렸네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12 잠실동 장미상가 1층 엔젤 라투라레>입니다.
이집의 케이크는 생크림으로 만들고, 무조건 만원이랍니다.(카드도 가능).
20대 잘생긴 남자분과 그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거같아요.
사모님,사장님 인상이 참으로 좋더군요.
그래서 빵도 양심있게 팝니다.
하나만 소개할게요. 1000원짜리 고로케입니다.
속이 꽉 찬채로 온갖 야채도 함께 있네요. ㅋㅋ
보통 너무 싼 가게들을 보면 빵이 오래됬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그러한 생각을 잊게끔,
놀랄정도로 빵의 반죽이 부드럽고 만족스러웠네요.
그리고 이집의 자랑은 전국 유일하게 짜장면 케이크를 판매한다는겁니다.
사모님말로는 맛있어서
제주도에서 온분도 사간다고 하더군요.............(뻥이겠죠?...)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
10000원짜리랍니다 ㄷㄷ......
자, 판단 다하셨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