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좋아서, 그리고 게임이 좋아서 중학교때부터 프로그램 개발에 발을 들여놓았다가 결국 빠져들어, 아직까지도 개발을 계속하고있는 개발자입니다. 10년 넘게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을 익히고 써보는 것을 즐기고있으며, 평생 즐겁게 개발을 하면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lifetime programmer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현재는 iOS 앱이나, Web 개발을 주력으로 하고 있고 이미 개인 블로그 https://www.letmecompile.com 를 운영중이라, 블로그에 올리는 개발 관련 글들을 steemit에도 같이 올려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스팀잇 플랫폼을 통해서 좋은 정보를 많이 공유하고 또 얻어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