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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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뉴스에는 좋은 소식을 찾아보기 힘들다.
어느 정권이나 구설수는 있어왔고
위기도 찾아왔다.
보충설명:
학원 상담실장 경력의 아줌마가 문재인팬카페 카페지기를 하더니
코레일 비상임이사로 뽑혀서 월급을 받고 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다른 것 같다.
긍정적으로 보려고해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진심으로 우리나라가 걱정된다.
니가 언제부터 그렇게 애국자였냐고?
내가 애국자라서 걱정되는게 아니다.
대한민국이 무너지면 내 밥그릇도 사라지니까
진심으로 걱정이 된다.
독재는 나쁘다.
그래서 박정희의 업적을 얘기하기 보다는
박정희의 잘못들을 먼저 나열하곤 한다.
그래서 나도 박 대통령의 공을 인정하면서도
죄값은 치루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두환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는 단체 세뇌가 된 것 같다.
박정희 만세를 외치면 정신나간 놈이 되지만
김정은 만세는 용인되는 분위기가
너무 싫다.
독재 나쁜 것은 알면서
왜 그들의 손을 잡으려 할까?
북한이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에
세계 최고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면
김정은이 나쁜 것을 알아도 국가의 생존을 위해
손을 잡는 것이라면 이해를 한다.
(광해가 명 몰래 청과 내통했듯이)
하지만 지금 그것도 아니다.
유엔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에서
북한을 막다른길로 서서히 몰고 있었지만
기어코 우리는 호흡기를 쥐어준다.
정의로운 평화를 시도해볼 생각도 없고
정의로운 전쟁 아니면
비겁한 평화밖에 없다는 듯 주장한다.
자.
다시 한 번 제대로 생각해보자.
역사상 전쟁 준비 없는 평화는 깨지게 되어있다.
정말로 전쟁을 하기 싫고
희생을 원하지 않으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
나같아도 아무리 억울하고 화가 나다가도
이 사람 보면 분노가 억제될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GP를 1:1로 11개씩 철수한다고 한다.
마무리하며
정치는 하다가 잘 못된 길로 들어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리더는 잘못된 길로 가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때 바로 잡는 능력이라 본다.
하지만 지금은 잘못된 것을 지적해도
지지세력은 팬덤화가 되었고
논리가 통하지 않게 되어가는 것 같다.
자정작용을 잃어가고 있다.
사회는 병들어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자급자족하는 사회가 아니다
외국입장에서 우리나라에 투자할 매력이 있어보이는가?
우리나라 내수 시장이 엄청 커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가?
코스피는 반등했다고 하지만
기나긴 빙하기를 앞두고 있다고 본다.
어쩌면 일본의 빙하기보다
길고도 추울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는 잘 헤쳐나갈 것이라 믿는다.
그래야만한다.
그리스,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옆에 대한민국이 같이 언급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