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공급확대 기조로 돌아선 국토교통부가 지난 21일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舊 성동구치소, 개포동 재건마을(1,640호) 2곳을 공개했으며, 나머지 9곳은 1) 사업구역 지정, 2) 사전협의 등 이행 후 서울시가 공개할 예정이다.
이렇게 서울시 11곳에 공급되는 주택은 약 1만호이다.
성동구치소 부지
1,300세대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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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외 경기도 광명, 의왕, 성남, 시흥, 의정부 등 5곳에 17,160호가 공급한다.
인천 검암 역세권 1곳에 7,800호를 공급한다.
-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광명 하안2에 5,400세대, 의왕 청계2에 2,560세대, 성남 신촌에 1,100세대, 시흥 하중에 3,500세대, 의정부 우정에 4,600세대, 인천 검암에 가장 많은 7,800세대를 공급한다.
지금부터 추진을 시작해 2019년 상반기까지 지구지정을 완료하고 지구계획 수립 및 보상에 착수해 2021년부터 주택공급을 할 계획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주택공급은 분양을 말한다. 실제 입주는 2023년 이후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