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1년이 되었다고 댓글로 알림을 주는 봇이 있네요.
지난해 이맘때 스팀잇을 시작하던 게 기억납니다.
원소 이름 같은, '이더리움'을 처음으로 구입하고 이런 저런 정보를 찾다가 스팀잇을 알게 되어 가입하고 첫 글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1년 밖에 안되어서인지 그때의 분위기가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리고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스팀잇에 많은 글을 쓰고, 많은 분들과 교류했습니다.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늘상, 시작하길 잘했다, 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