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yoonhi1004입니다.
비도 오고 말복도 지나고
해서 좀 시원하나 했더니
다시 또 푹푹 찝니다.
얼른 갔으면 좋겠네요.
그럼 아침 식사 맛있게들 하시고 ~
오늘도 화이팅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희는 오늘 아침에
볶음밥을 했답니다.
날이 너무 더우니 아이들이
입맛이 없어 밥을 안 먹으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이렇게 야채를
듬뿍 넣고 아침에 입맛 없는
아이들을 위해 볶음밥 김밥
주먹밥 이런 식으로 자주
해 준답니다.
김밥도 그냥 집에 있는
걸로 만들어 주고요.
그랬더니 요새는 아침을 먹고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