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굥 입니다. 제가 윤굥인 이유는 바로해도 윤굥 뒤집어도 윤굥이라서 윤굥인데, 이건 아주아주 오래된 친구가 오랫동안 저를 부를 때 쓰던 애칭이에요. 첫 인사를 어떻게 써내려가면 좋을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고민한 것들을 그대로 써내려 가는 중이랍니다.
저는 읽고 쓰고 그리고 관찰하는 것들을 좋아해서, 앞으로 읽고 쓰고 그리고 관찰한 것들에 대한 것을 포스팅 하려고 해요.
이렇게 간단한 그림들로 그날그날의 느낌들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고요,
최근에는 인디가수 <#안녕>의 음반 커버 일러스트도 그렸답니다.
(멜론, 지니, 벅스 등등에 다 있으니까 한번 들어보세요! 음악 되게 좋아요)
저는 대부분 이런 그림들로 여러분들과 소통하게 될 텐데, 앞으로 이런 그림들이 올라올 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할 거 같아요.
아직 처음이라 어색하고 모르겠는 거 투성이지만 얼른 적응해서 여러분들과 찐하게(?!) 소통하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