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생 스티미언 윤굥입니다.
다정하고 친절하신 스티미언 분들 덕분에 조금씩 적응하며 즐기고 있어요. (여기 분들 너무 다정하신 거 같아요ㅠㅠ)
다들 내일 근로자의 날 전야제를 계획하며 기대 중이신가요?
오늘 같은 날은 밤새 달려야 한다고 그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인데요...
이것도 저만 그런 건가요....?
아니 무슨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은 게 자꾸만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먹으면서도 먹고 싶은 게 생각나고 치킨을 먹으면 라면이 먹고 싶고 라면을 먹으면 달달한 게먹고 싶고 달달한 걸 먹으면 또 짠맛이 나는 뭔가가 먹고 싶고....
먹어도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현실은 가혹하고 운동하는 건 귀찮고 정말 악순환의 연속인 요즘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걸 적고 있는 순간에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 중이랍니다.
근로자의 날 전야제엔 뭘 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