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오죠.
남과 북이 한마음으로 봄바람 타고 와서 결실의
계절인 가을엔
뭔가 이제는 풍년이라고 알릴 것 같은 같은 예감!!!
평양에서 남과북. 북과남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하며
봄이온다는 주제로 열린 합동 공연을 보며 예전과는
달라진 북측 관객들의 모습에서도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
같은말 같은 얼굴들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네요.
그저 개인 사정으로 한동안 못봤던
예전 동네 사람들을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봄바람이 불어서 가을에 결실을 보겠다는 가을이 왔다란
주제의 서울에서의 남과북 합동공연이 기대가 됩니다.
서울에서 평양 찍고 중국으로 러시아로 유럽대륙으로
기차타고 여행하고 싶습니다.!
빨리 가을이 왔으면 설레임과 즐거움에 기대만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