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캐나다에선 비트코인 자동인출기ATM기가
2013년에 캐나다 밴쿠버 시내에 있는 커피숍 ‘웨이브스’라는곳에
비트코인 ATM기계가
세계최초로 설치되어 지금은 캐나다 전지역에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일반 은행 ATM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손바닥과 바코드를 인식하는 스캐너가 딸려 있고
이용자는 ATM에 손바닥을 스캔한 후 비트코인을 현금(캐나다 달러화)으로
바꾸거나 현금을 넣고 비트코인을 살 수있고
하루 이체 규모는 1000달러로 제한되어 있다고 한다.
미국은 비트코인이 무기․마약 등 불법 거래에 악용된다는 판단에 따라
비트코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반면 캐나다 금융감독 당국(FTRAC)은 비트코인을 통화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거래 자체를 감독하지 않는다고 한다.
캐나다는 문밖에 나가면 비트코인ATM기계가 있다고 해서
많이 놀랐다.
비트코인 광풍으로 인해 뉴스에 연일 오르내리면서
TV뉴스에서 알려주는 정보로 단순하게 알고 있던
그 비트코인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미 북미, 일본, 독일등에는 비트코인을 일반상식처럼
알고 있었다는데 놀라웠고, 스티밋에서 그 많은 정보를
알려줘도 알려고 하지 않아서 몇 개월이 흐른후 지금에서야
알게되다니....
코인에 관한 정보는 아마도 스티밋이 가장 많은 것 같다.
스티밋에 올라오는 포스팅을 꼼꼼히 살펴보아야겠다.
스티미언님들도 코인에 관한 정보는 스티밋에서 살펴보세요.
꼼꼼히, 역시 정보는 돈입니다.
세계최초의 비트코인ATM기계가 설치된 캐나다 밴쿠버시내의 웨이브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