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2017~~~ 잘가라!!!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
1년간 힘들었던 나를 위로하고 싶다.
너무 힘들어서 저절로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우선되었던 날이 훨씬 많았던 2017년.
고통을 격어보아야 남의 사정을 이해하게 된다고
40대의 마지막을 순순히 보내주길 시기하듯이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천둥 번개가 내리치니...
그랬던 2017년도 시간의 흐름을 역행할 수 없는지
새로운 시간이 다가온다.
2018년 새날에는 더 나은 날을 기대해 본다.
이제는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고
아주 이기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몇 번을 다짐하지만
내 마음이 그렇게 안되니
더욱 힘들다.
그냥 순리대로 마음가는 대로 살자.!!!
역행하려고 할 때 마다
더 큰 고통이 나를 옥죄니
편한 마음으로 시간의 흐름에 맡겨보자.!!!
2018년은 신바람 나는 날이 될 것이라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 준 스티밋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스티밋
감사하는 마음으로
스티밋을 더욱 더 사랑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