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교사 무장하고 보너스 주자”…‘총에는 총’ 논란 격화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23/2018022302336.html
한 나라의 대통령이이며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미국대통령이 살상무기로 부터
해결책으로 교사를 무장시키자는 제안을 했다는 것에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트럼프가 장사꾼이라서인지 전쟁놀이를 즐기는 광인지
총기사고로 지속적으로 사건사고가 터지는 와중에
총기규제하자는 국민들의 여론은 무시한 채
해결책이라고 제시한 것이 "교사들을 무장시키고 보너스를 주자."
였다고 하니 참 트럼프스럽다.
미국의 역사가 서부개척시대의 원주민인 인디언을 총으로 몰아내고
땅뺏기를 하여 세워진 나라여서 더욱 총에 집착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총기를 규제하면 총기사고는 확실히 줄어든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총기규제보다는 더 많은 무기의 제조생산 유통이 목적이다.
국민의 목숨보다는 "돈"이 그렇게 좋은가 보다.
그래서인지 한반도에서 전쟁의 불씨를 재점화 시키려고
갖은 압박과 회유를 서슴치 않고 있나보다.!
언제부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