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들어 와서 우연히 다보탑을 보게 되었습니다.
부산 내려가는 길에 잠시 들린 경주 박물관에 세워진 복제품을 보았지만, 진품의 화려함과 정교함, 그리고 정결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진품을 보러가지 못했지만 한국 조상들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 것입니다.
딱 십원이 그대로 연상 됩니다.
한국에 들어 와서 우연히 다보탑을 보게 되었습니다.
부산 내려가는 길에 잠시 들린 경주 박물관에 세워진 복제품을 보았지만, 진품의 화려함과 정교함, 그리고 정결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진품을 보러가지 못했지만 한국 조상들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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