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콕일정중 담넌사두억에 다녀온걸 포스팅하려고해요
쓰면서 사진보니 ㅎㅎㅎ 자꾸 가고싶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욕심이 끝이없나봅니다
우선 힐튼 스쿰빗에서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은 과하게 먹어주는거아시죠? 뷔페에 대한 예의 ^^
아침 부터 역시 배부르게 먹어주시고 투어 신청을 해놔서 아쏙역으로 바로 고고씽합니다
가이드분만나서 담넌사두억+매끌렁시장(기차시장) 을 떠납니다 차에서 한국말로 이런저런 태국에 대해 설명들으며 출똥~
타고갈 수상시장 배가왔어요 탑승했지요 호객행위도 심하고 가격도 저렴하진않은것같고 너무 많은사람덕에 좀 힘들었다는생각
그래도 구경삼아 온거니 온거지만 배 모터들이 너무 배위로 돌아다니고해서 좀 위험했던것같아요
유명하다는 코코넛아이스크림도 맛보았습니다 50바트 저렴하진않았어요
정말 그림부터 뱀가지고 사진찍는것부터 모든게 다있다고생각하시면되요 하지만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지않았어요
저렴했다면 좀 사고싶었지만 파는것도 한개씩파는게 아니고 묶어서 파시니 사기도 애매하고 ㅎㅎ 코코넛아이스크림만 먹고
그냥 아이쇼핑을 했습니다 태국의 한문화를 엿본것같아 재미는 있었습니다 빗물을 받아서 식수로 사용한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수상시장의 구경을 끝마치고 매끌렁 시장에 도착했어요 무더운 날씨더군요
매끌렁시장은 기찻길사이에 시장이있는건데요 정말 아슬아슬해보이더라구요
코코넛 쉐이크와 땡모반으로 더위를 가시면서 시장을 마져 구경하려고해요
와우 정말 기차찍겟다고 몰려있는데 ㅎㅎㅎ 장난아니더라구요
저도 기차를 탔는데요 기차에서 본 시장의 모습은 정말 아찔하더군요
정말 한뼘차이정도 이렇게 한저거장정도 가서 내려서 타고왔던 투어버스를 타고 아쏙 역에 도착해서 터미널 21에가서
맛집이있다고하여 식사를 해주셨죠
하아~ 이렇게 맛있는 만두 정말 처음먹어봐요 어떻게 표현을 할수가없어요 ㅎㅎㅎ 사진이 많은 관계로 터미널21 맛집과
카오산로드는 내일 포스팅으로 이어갈께요 ~~ 최대한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고싶지만 ㅎㅎㅎ 사진이 너무많아서
오늘의 담넌사두억 방콕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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