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닮은 작은 열매가 주렁주렁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하도 빛깔이 고와서 그만 나도 모르게 한입 아사삭 깨물어 보니, 깜짝 놀랄맛~ 셰콤달콤시콤 내가 사랑하는 그맛~ 과일 킬러 은총군도 그 맛에 반했는지 아삭아삭 꿀꺽~!! 아주 환장을 하심~ㅋㅋ 내일 또 따 먹으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