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제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많은 분은 관심이 없으실 겁니다.
저야 스팀잇 안에서 그리 유명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래도 너무 오랫 동안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이 자책이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저는 스팀잇에 대해 관심을 끈 것이 아니라, 단지 글을 올리지 않았을 뿐이예요.
글을 쓰지는 않더라도 스팀잇에 올라온 글을 자주 읽는답니다.
사실 스팀잇은 한국에서도 아주 많이 보는 싸이트지요.
스팀잇은 글을 쓰는 용도만이 아니라, 그냥 즐거운 자료를 보는 용도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그래도 보상을 받으려면 스팀잇에 글을 써야겠지요. 지금이야말로 스팀을 모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도 하네요. 글을 쓰는 사람이 없으니 글을 웬만큼 쓴다면 보팅을 더 받기가 쉽다고요.
달러화로 환산된 금액이 많이 줄었을지 몰라도, 스팀의 갯수로는 보상이 줄지는 않은 듯 합니다.
어차피 저는 보상을 받아도 거래소에서 팔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지금 글을 조금씩 써서 스팀파워나 높이는 것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