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도 까물까물 잊고 사는데 며칠부터 마트에서 초콜릿을 그렇게 팔더니만
알고보니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시겠다..?
그런거 다~ 초콜릿 회사 상술인데 그것도 모르고 휴...
닝겐들이란... 절레절레...
우iㄷH한 오rㅌrㅅi는 그런것 챙기지 않는단 말ㅇiㄷr..!☆
어제부터 남직원1이 발렌타인데이라는 것을 아주 극명하게 상기시켜 주기에
초콜릿 따윈 없다고 철벽을 쳤지만...
아.... 또 사람이란게.....
왜때문에 우리 부서에는 남자가 7명이고 여자가 나혼자밖에 없는 것이냐...
그래서 출근 전 편의점 가서 긴급히 샀습니다.
촤컬릿 8봉지...
그리고 시크하게 "우리 신랑꺼 사는김에 샀써"하고 던져주는 츤츤함까지...
남직원 7명에게 돌렸으니 화이트 데이날에는 제 책상이 터지겠쬬?↗
이것이 바로... 무조건 되는 투자!
초콜릿 귀신 우리남편에게 줄 한봉지는 꼭 챙긴 채 퇴근해야겠습니다.
해피 발렌타인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