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은 줄 알았다
무료함에 나선 산책길에 우연히 들려오던 노래 한 소절에
주말을 지나 지금까지 가슴이 먹먹..
아직 끝나진 않았나 보다
내 미련한 사랑, 내 멍청한 탄식..
-Zet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