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의 미술
- 수메르, 아카드,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사이에 위치
- 기원전 3000년경에 발전
- 문명의 요람
기원전 3500년부터
수메르 문명 발전
기원전 3000~2700년
우루크를 비롯한 여러 수메르 도시의 성장
기원전 2350년
아카드제국 사르곤 2세의 우루크 정복
기원전 1792년
구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통치 시작
기원전 17세기
구아시라 제국
기원전 600년경
칼데아 인의 신바빌로니아 제국
기원전 539년
페르시아의 바빌론 함락
메소포타미아의 미술은 기원전 6세기 경까지 수메르, 아카드,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제국의 미술로 구성된다. 이들은 사회적 차이가 있었지만, 차례로 계승 되면서 자기들의 문화와 미술 형식을 이룩해나갔다. 그 결과 이들의 전통은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있다. 큰 사건 등을 전하려고 제작된 통치 계급의 부조와 점토 기념물은 수메르에서 선호된 미술형식이었다. 조각상 들은 정육면체나 원통 형태로, 세밀하게 표현된 눈이 인상적이다. 돌을 깎는 기술이나 상형 문자는 원통인장의 출현과 함께 시작 되었다. 한편 여러 아시리아 왕들은 거대한 부조와 조각으로 꾸민 궁전을 건설하여 그들의 권력을 과시했다.
화병을 든 구데아 황제
수메르 신왕조, 기원전 2150년경, 높이 61cm, 라가시에서 발견, 루브르 박물관, 파리
날개달린 황소 라마수
기원전 720년경, 석회암, 높이 4m, 코르사바르의 사르곤 2새 궁전에서 발견, 루브르 박물관, 파리
사람의 머리를 한 날개 달린 황소 라마수(Lamasu)의 조각상은 인간의 이성과 황소의 강인함이 결합함을 상징한다. 이 조각상은 전면과 측면, 후면에 다섯개의 다리를 갖고 있다. 사르곤 2세 재위(기원전 722~705) 때, 신아시리아 제국은 전성기였다. 이키메라(괴물)는 코르사바드 궁전의 문을 지켰다. 황제를 찾는 방문객은 규정된 방법에 따라 그 문을 통과해야 했다. 벽에는 황제의 행적과 전승을 찬양하는 부조가 장식되어 방문자에게 감명을 주도록 세심하게 구성되었다.
바빌론 이슈타르 문의 황소
기원전 604~561년경, 타일 부조, 페르가몬 박물관, 베를린
이 문(높이 14m)을 통과해야 마르두크 신의 지구라트와 네부카드네자르 2세의 궁전에 이른다. 문에는 황소, 용, 사자가 묘사되어 있다.
함무라비 법전
구바빌로니아, 기원전 1750년경, 높이 225cm, 검은 현무암, 수사에서 발견, 루브르 박물관, 파리
함무라비 왕은 신들의 동의에 따라 정의로운 통치를 했다. 법전은 이 부조아래 새겨져있다. 미술을 정치선전에 이용했던 최초의 예 중 하나로 꼽힌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Bosgaurus Coffee Roaster
L o o k i n t o V i e t n a m Bosgaurus coffee ro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