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의 짝사랑 이야기가 3번째네요😆❣️
그 분에게도 제 글을 보여줬더니, 달달하다며, 그 때 생각도 난다고..ㅎㅎ “주연”급 출연이라 부끄럽다고 해요🙈🙉 (넘 귀여워요🤭)
그리고 깜짝(!)사실은 그 분과 저는 13살 차이가 나요👫 나이 차이를 실감하지 못하며 예쁘게 만나고 있죠❣️
예전에 같이 일할 때 휴무를 겹쳐서 쓸 수 없어서.. 그 분 쉬는날이면 괜히 일하러 가기 싫고 우울했어요. 얘기도 정말 많이 하면서 일을 해서 없으면 심심하고 허전했죠😢
그러다 어느 날, 그 분이 톡을 보내왔어요.
저 없으니 심심하다며ㅎㅎㅎ사실 저 카톡이 오자마자 봤는데 너무 생각지도 못했던 카톡이라...어...어..뭐라고 보내지 엄청 당황했어요🙄
그러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의도치 않게 읽씹을 하게 된 상황이 됐는데..
1시간 정도 뒤에 “1십 당한거 실화가?”
너무너무너무 귀여웠어요.. 1십😅 그 분은 카톡에 읽으면 1이 사라지니까 1십 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하 너무 귀엽기도 하고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지금도 가끔 1십 얘기를 하곤 하는데, 제가 앞으로 더 스팀잇에 사랑 얘기를 올릴꺼라고 하니까 “1십 이야기 올릴꺼지?” 라며 물어보기고 하고ㅎㅎ
주연급 출연에 부끄럽다며 은근히 즐기고 계신건지?🧐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또 재미있는 일화로 돌아올게요🙋🏻♀️
달달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