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조영광
보고싶은 마음을
담아두지 말고
흘려보내라 한다
그대는 알고 있는가
억지로라도
가둬두지 못한 그리움
한 방울이라도 새어나가면
밤새
그대의 향기에 빠져
헤어나올 수 조차 없음을
친오빠의 시 중에 2번째로 좋아하는 ‘댐’
<댐> 조영광
보고싶은 마음을
담아두지 말고
흘려보내라 한다
그대는 알고 있는가
억지로라도
가둬두지 못한 그리움
한 방울이라도 새어나가면
밤새
그대의 향기에 빠져
헤어나올 수 조차 없음을
친오빠의 시 중에 2번째로 좋아하는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