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란 무엇일까요?
Digital 과 Nomad (유목민) 이라는 단어가 합쳐 만들어진
시간과 장소에 구매받지 않고 디지털 유목민을 말합니다.
디지털 노마드족은 인터넷과 업무에 필요한 노트북, 스마트폰 과 같은 기기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딜 가서도 일을 할 수 있는 꿈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직업으로 예를 들면, 유튜버, 블로거, 작가, 마케터 등등 정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요.
저는 올해 25살의 나이로 하고 싶은 게 정말 많고,
가고 싶은 여행지도 너무 많아요. 주위 친구들을 보면 취업 준비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고, 면접 준비를 하면서 스트레스 받거나,
막상 취업을 하고 나서도, 본인의 적성과 맞지 않아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퇴사를 꿈꾸거나..
고민이 참 많은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
저 또한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면서 알게 된 게, 바로 이 “디지털 노마드” 였습니다.
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지는 완벽한 삶이라 느꼈어요.
지속적인 수익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곳으로 여행을 가서도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일을 할 수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가 없기 때문에,
나의 24시간을, 나의 일주일을, 나의 한 달, 나의 일년을
온전히 내가 계획하고 선택해서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지않나요?
저는 디지털 노마드 족이 되기 위해서, 올해 안에 저만의 온라인 플랫폼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저는 유통쪽 공부를 더 해서 해외 구매대행 사업을 생각중입니다.
훗날, 제가 여러분들과 스팀잇으로 소통할 때, 지금처럼 방에서..
그리고 이렇게 글로만 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곳을 사진으로 또, 영상으로 소통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