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눌님이 레몬청? 인가?만든다길래
사진촬영들어갑니다.
첫째로 젤 중요한건 좋은레몬을골라야 맛나게 된다는... 잘못고른레몬은 다버려야 ...ㅜㅜ
좋은놈 고르는 능력이없는지라 이쁜걸로만 구입 했습니다.
베이킹? 하고 소금으로 깨끗이씻어서 물에 담궈줍니다.
다시 베이킹으로 씻어준후 데쳤다나??
불성실하게 들어서 ....
아무튼 소독을 다시 해준다고합니다 . ㅋ
잠시 오락하는사이에 다만들어놔서
중간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ㅜㅡ
배그 3뚝이먼지 ㅋ
나머지는 유자청 담은거하고 비슷하네요 .
완성된 사진입니다. 이제 기다리는일만 남았습니다. ㅎㅎ
집에다 카메라거치를 해놔야 안놓치고 찍을수있을것같네요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