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아이들 데리고 영화관을 왔습니다.
더빙판이라 애들만 관람하게하고 저는 나올때 까지 배그할 생각입니다ㅎ
애들은 벌써부터 신나하네요 ㅎ
과연 아무탈없이 잘보고 올런지
처형 조카들이랑 3명 앉혀 놓고
나옵니다.
혹시 모를 비상사태? 를 대비해서
예비 핸드폰을 큰놈한테 주고
나갑니다.
아침이라그런지 사람이 별로없네요
뒤에서 보니까 어디 앉은지 안보이네요 ㅋ
이번에 무탈하게 잘관람하면 나중에 또 데리고나와야겠습니다.
저는 밀린 배그나 하면서 여유를 즐겨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