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했던(?) 설 연휴를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네요.
다행히 서울가는 티켓은 get it 했는데
출발시간이 6시 8분이라,
새벽 4시 반에 준비해서 나왔네요 ㅋㅋ
KTX역에 도착하니 냉기가...ㅎㅎ
아...
새벽엔 편의점 등이 문을 닫으니
간단한 간식꺼리는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새벽 첫차지만
많은 분들이 혹시나 차막힐 걱정에
미리 나와서 계시네요.
저도 40분 일찍 도착해서 오돌오돌 떨다
이제 곧 기차 타요~~!!
Have a niv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