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명절에 모은 세뱃돈(?)으로
소고기를 먹고 왔는데,
숯불구이의 마무리는 냉면이죠
아직 날은 춥지만 약간 느끼해진 속을
다스리는데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근데 문득 든 생각이
냉면은 몇 번을 잘라야 맛있을까? 하는
뻘생각이 들었네요.
다들 몇번 자르시나요?
- 1번(2등분)
- 2번 (4등분)
- 뽀글이 (숟가락으로 퍼먹는다 ㅋ)
*생각 없이 냉면을 먹는 바람에 이미지는 퍼왔슴당 ㅋ
점심때 명절에 모은 세뱃돈(?)으로
소고기를 먹고 왔는데,
숯불구이의 마무리는 냉면이죠
아직 날은 춥지만 약간 느끼해진 속을
다스리는데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근데 문득 든 생각이
냉면은 몇 번을 잘라야 맛있을까? 하는
뻘생각이 들었네요.
다들 몇번 자르시나요?
*생각 없이 냉면을 먹는 바람에 이미지는 퍼왔슴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