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달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어느새 훌쩍 넘어가 버린 달력에 조바심을
느낍니다.
그 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하는 생각에...
새해 소망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이젠 기억에서 조차 가물가물 합니다.
아...한달에 한권 책 읽기와 10킬로 감량!!!
정녕 불가능한 목표였던 가요?? ㅎㅎ
설날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봐야할 것 같네요.
벌써 2월달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어느새 훌쩍 넘어가 버린 달력에 조바심을
느낍니다.
그 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하는 생각에...
새해 소망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이젠 기억에서 조차 가물가물 합니다.
아...한달에 한권 책 읽기와 10킬로 감량!!!
정녕 불가능한 목표였던 가요?? ㅎㅎ
설날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봐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