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부슬부슬 오는데도 미세먼지가 여전히 심한 이른 아침에 국회에서 열린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조찬 모임에 왔습니다.
이 포럼 대표의원이신 전혜숙 의원님께서 열심히 워낙 열심히 애정을 갖고 하시는 포럼이고, 게다가 고교 선배님이셔서
제가 감히 땡땡이를 칠 엄두가 나지 않는 모임입니다.^^
저는 이 모임의 비선실세 면허증^^을 갖고있어서 오늘도 유감없이 출결체크부터 시작해서 군기를 확실히 잡았습니다.
20대 국회에서 이 포럼만큼 여야 국회의원들이 웃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나 보건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병원ㆍ의사ㆍ한의사ㆍ치과의사ㆍ약사ㆍ간호사협회 등 각 단체 회장님들과 제약ㆍ바이오업체 관계자들도 함께 오셔서 각각의 이해관계를 떠나 머리를 맞대고 강의하고 토론을 합니다.
오늘은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님께서 특강을 하셨습니다.
힘차게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