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아름다운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김삿갓 입니다.
스팀잇 창업자 네드 스캇이 5월 2일 오후 IT조선과 조선일보 등 조선미디어그룹을 방문합니다.
IT조선 기자들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 편집장과 하순명 부장(), 이미 스팀잇에서 맹렬하게^^ 글을 쓰고 돈도 벌고있는 오세용 개기자(개발자 기자
) 등과 집단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한국 유일의 스팀잇 증인 님도 참석해서 스팀잇-kr의 발전을 위해 네드 스캇과 토론할 예정입니다.
스팀잇 유저, 포텐셜 유저, 애널리스트, 거래소 관계자, 이코노미스트 등도 함께 초청해 스팀잇의 미래와 비전 등 모든 것을 심층취재해 볼 생각입니다.
스팀잇 창업자 네드 스캇은 스팀잇의 미래를 어떻게 볼까요?
스팀잇 투자자, 저자, 큐레이터 등 스팀잇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키고 발전시킬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네트 스캇은 5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에는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고팍스 주최로 국내 스티미언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스팀잇에서 한국 이용자들은 글로벌 2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이용자들은 네이버의 블로그나 다음 카페, 티스토리, 브런치 등에서의 글쓰는 노하우를 스팀잇에서 적용시키고 돈도 벌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네드 스캇의 첫 방한이 스팀잇-kr의 큰 발전을 기약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는 네드 스캇이 한국의 아름다움과에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스팀잇을 사랑하는 국내 스티미언들에게 푹 빠져들 것으로 확신합니다.
한국을 너무 자주 찾아올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