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스캇 가 2일 오후 3시 조선일보와 IT조선을 방문했습니다.
더 잘 생긴 동생도 함께 데리고 왔네요~~^^
IT조선 기자들과 서드파티 기업 대표들, 파워 스티머 등 50여명과 함께 특강과 집단 심층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스팀잇의 여러 문제점들을 창업자로서 잘 파악하고 있었고, 나름 해결책을 찾고 고민하면서 솔루션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셀프 보팅 등 어뷰징과 보팅봇의 부작용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다운 보팅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그 분들에 대한 보상시스템이 없어서 보완해야 한다는 점도 수긍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문제점들을 스마트미디어토큰(SMT)을 통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네드 스캇의 특강과 인터뷰한 자세한 내용은 IT조선 기자들이 잘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스팀잇의 미래는 밝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