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시 방황을 하다 온 주노쌤입니다.정확하게는 아버지와 다툼이후로 잘 풀었지만 먼가 생각도 정리하고 싶어서 여행을 가려다가 지금 하고있는 수업자료 만드는게 마무리가 안되서 스팀잇도 못하고 거기에 모든 시간일 투자해서 겨우 어제 완성을 했습니다. 무려 50장 정도 나오는 개념서인데 기하를 다루다보니 거기에 들어갈 그림을 직접 그려서 삽입하려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대본 작업 마무리되면 동영상 촬영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긴장되서 떨리지만 한편으로는 설레이네요. 그냥 스스로 새로운 것을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것 같거든요
잠시 스팀잇을 떠나서 일에 빠져있는 동안 제 37번째 생일이 지나갔습니다. 모처럼 쉬고 있어서 군대 다녀온 이후 온 가족이 모여서 같이 생일날 식사를 한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게 잘 보낸 것 같습니다.
생일이 평일이라 주말에 고3 제자들이 생일 축하를 해준다면서 보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케익을 준비해와서 생일을 실감했던 날이였습니다. 평소 케익 잘 안먹지만 아이들이 사준 것이라 한조각 맛나게 먹었습니다.
늘 만나면 제가 밥을 사주었는데 이 날은 아이들이 돈을 모아서 밥값을 내주었습니다. 너무나 고마워서 영수증은 제가 평생 보관하겠다고 챙겨두었습니다. 전에도 이 제자들과 갔었던 부대찌게 집입니다^^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10시가 되어가니 들어가라는데 끝까지 더 놀다가 간다고 하는 아이들과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 전부 여학생들이고 볼링 처음 치는 학생도 있어서 적당히 아이들에게 맞춰서 져주고 하면서 2게임 후따다닥 쳤습니다. 올만에 치니 잘 안되긴 하더군요 ㅎ
집에 데려다 주고 그렇게 생일은 행복한 추억만 남기고 지나갔습니다.
제자가 선물로 보내준 디퓨저인데 향도 좋고 모양도 이뻐서 책상에 놓고 매일 향기로 힐링중이네요
이건 생일 챙겨준 제자 중에 한명이 알바를 하는데 알바비 받았다며 스테이크용 고기를 2팩이나 보내주었습니다. 집에서 혼자 드시라고요. 오늘 도착했는데 부모님과 구어서 먹을 예정입니다. 추후 인증샷 올릴 기회가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밖에도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행복한 기억만 갖고 지나간 생일이였습니다.
오늘 이후로 다시 열심히 활동하려고 합니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많이 어수선한 것 같은데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황사까지 온다는데 마스크 꼭 챙기시고 물도 많이 섭취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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