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의 마지막 눈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눈이 간밤에 내렸습니다.
아침엔 길이 미끌미끌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또 눈을 보며 행복해하며 겨울사진을 또 꺼내봅니다.
-2017. 12. 31
-오타루 운하
그리고
-2010. 12. 31
-오타루 운하
정확히 7년만에 다시 찾은 그 곳.
없던 조명이 추가 되었더군요..
여전히 이쁘던 오타루 운하였습니다.
올겨울의 마지막 눈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눈이 간밤에 내렸습니다.
아침엔 길이 미끌미끌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또 눈을 보며 행복해하며 겨울사진을 또 꺼내봅니다.
-2017. 12. 31
-오타루 운하
그리고
-2010. 12. 31
-오타루 운하
정확히 7년만에 다시 찾은 그 곳.
없던 조명이 추가 되었더군요..
여전히 이쁘던 오타루 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