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복귀 1주일째 그리고 오늘
안녕하세요 꼬부기입니다 ~
다들 즐거운 금요일밤 보내고 계신가요 !!!ㅋㅋㅋㅋ
내일이 토요일이란 사실에 소리벗고 팬티라도 지르고싶지만
민원이 들어올것같아서 참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오늘로써 정확히 1주일이 되는날이네요 스팀잇에 돌아온지
그동안 이력서도 쓰고 취업에필요한 이런저런것들도 배우고
여러가지 일이 겹쳐져서 제대로 활동을 못했는데요.
제가 마음만 급하고 준비가 덜 됬던모양입니다.
2017년은 깔끔하게 맘을 접고 더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을
노려봐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넘어오면 처음 가입한지 벌써 6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네요.
9월~10월초 까지 즐겁게 활동하다가 잠시 포스팅을 쉬게 됬는데요.
그 전에도 지금과 같이 패션포스팅을 메인으로 했지만
여전히 패션에 대한 관심도는 기타 다른주제에 비해서는
주목받지는 못하고있는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패션포스팅을 이유는 하나입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제가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는 분야에대해 글을 쓴다는것은 정말 즐거운일 같습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단지 어그로성 포스팅을 작성하기위해
읽어보지도 않은 기사내용을 퍼온다거나하는 일을 해서 포스팅을
하는것보다 내가 잘 아는내용, 내가 흥미있는 내용에 대해서 글을 작성하는것이
더 재밌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라는것이 내가 재미있기보다는 독자들의 호응과 흥미가
있어줘야지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다시 포스팅을 시작할때 공백기가 길어서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실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ㅜㅜ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재미있고 유익한 패션포스팅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읽어주실수 있도록
더 재밌게 더활발하게 스팀잇활동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기 때문에 저뿐만아니라
제위장들도 신나라고 맛있는것들 많이 맥여주고왔습니다 ㅋㅋㅋㅋ
육화몽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261-5
삼겹살은 언제먹어도 펄펙 인생의 진리라고 생각하는 녀석중 하나입니다.
매일 삼시세끼먹어도 안질릴것같아요....진짜...
먹고왔는데 또 먹고싶어지네요.... 요새 살쪘다고 자주듣는데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사실 여기서 끝났으면 건강한돼지가 되었을텐데
친구의 유혹을 못참고 와플을 먹으러 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밤이라서 저는 커피는 안마시고 신나게 딸기와플만 먹고왔습니다.
집근처에 위치한 카페 빈스빈스에서 먹었는데요
친구가 몇년째 직원으로 일하다보니 이미 아지트가 되어버린지 오래된곳이라서
어쩔때는 집보다 편할때도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1주일이 정말 휘리릭 지나가버린것 같습니다
모두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구 내일부터 즐거운 주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바랍니다.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