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꼬부기입니다 :)
어제 하나의 댓글에서 시작된 사건덕분에
참 행복한 월요일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5번째 마켓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울고있던 저를위해
독거노인님이 대신 구매해주시는 이벤트를 해주셔서
전량매진되는 행복한일이 있었습니다 :)
과연 어떤플랫폼에서 이런일이 가능한지ㅜㅠ
이럴때마다 스팀잇이란 플랫폼에 들어온것이 참 축복받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곳에서 물건을 판매하려고하면 준비해야할것도
구축해야할 시스템도 참 많은데
이곳에서는 결제와 판매가 간단하게 이루어지니 말입니다.
생각해보니 과거에는 참 kr-market이 활성화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많이 찾아볼 수 없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다시한번 옛날처럼 스팀달러를 통해 이것저것 구매가능한
문화가 정착됬으면 좋겠네요 :)
여윽시 이맛에 스팀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