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
오늘은 동네에서 이것저것 먹은것 같아, 오늘 먹은걸 올려봐요.
개인적으로 바르다김선생을 선호하는 편 인데, 분식집..? 김밥천국같은 곳 치고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것으로 마케팅을 한 음식점 중 하나에요.
화곡 바르다김선생
서울 강서구 화곡동 343-52 도양라비앙타워 제비102호
10:00~22:00
오늘 먹은건 참치김밥, 해물짬뽕라면, 갈비만두 입니다.^^
총 13500원 정도에요. 혼자 먹기에는 좀 과했을까요?
예전에는 직접 서빙을 해주셨는데, 많이 바쁜건지 원가절감을 위한건지 알수는 없지만 영수증에 있는 주문번호를 받아 호명된 번호대로 직접 받아가서 먹는 방식으로 변경된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쁘진 않네요.^^
먼저 결제를 하고 메뉴를 받아야 합니다!
결제를 하고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옆에 있는 마트에서 콜라를 사왔어요.
왠지 콜라가 너무 땡겨서..................................^^;
그리고 나온 오늘의 식사입니다. 나름 첫끼에요 ㅠㅠ; 그래서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부족한 글솜씨로나마 알려드릴 수 있는 느낌은 어제 먹은 술이 다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갈비만두는 처음에는 좀 맛있다 생각은 드는데 자꾸 먹으니 왠지 너무 단것 같은 느낌이ㅠ.ㅜ...
참치 김밥은 정말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다음에 가게되면 또 먹게 될 것 같아요 :D
그리고 면을 잘 못먹지만 여기 해물짬뽕라면을 좋아해서 친구랑 가도 저 혼자서 꼭! 먹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면이 불어서 나온걸까요 생면인걸까요...라면의 면과는 약간 다른 식감이에요.
떡볶이 국물이 없으니 김밥을 해물짬뽕라면에 찍어먹었습니다.
혼자 우어어어어어엉! 하면서 먹었어요 아쪽팔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물짬뽕라면에는 요로코롬 게와 오징어들이 있습니다.
게도 쏙쏙 발라 먹어야해요 그래야 해장이 됩니다. 시원하게~
아무래도 자극적인걸 좀 먹었다보니 속도 진정할 필요가 있어 바르다 김선생 옆집인
투썸플레이스로 가서 혀를 달래주기로 했쥬.
아메리카노와 딸기레어치즈 한조각까지 마무리 하고
큰 마음먹고 자잘한 용돈 수준이지만 오늘 상장된 모나코 매수를 해보았어용.
코린이도 못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매수를 하고 이렇게! 스팀잇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하루는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
저는 나름 내상을 회복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내일도 모레도, 편안하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