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소량의 스팀이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전에 님의 글을 통해서
스팀잇에서의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이렇게 보상도 얻고하니 정말 집중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치 보상이 모든 것의 전부인 것처럼 말한 것 같은데 ^^;;;
블로그 글쓰기 할 때 댓글과 조회수가 아니고서는 뭐랄까...
내가 홀로 글을 쓰는 공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그 소소한 관심이 이렇게 보상으로 들어오니 뭔가 재미있네요. ㅎㅎ
예전에 [윈드러너]가 한참 흥했을 때 일입니다.
위의 그림과 같은 게임이었지요.
이 게임의 특징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다른 친구에게 게임을 소개하고, 함께 하지는 않지만 서로의 결과를 공유해 순위를 매기는
이러한 것들이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이 게임을 통해 [소셜게임]이라는 새로운 단어도 등장했습니다.
이 게임이 등장하면서 전반적으로 당시 스마트폰 게임이 엄청나게 뜨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게이미피케이션]이란 단어도 이때 접하게 되었지요.
[게이미피케이션], 즉 게임을 통한 행동심리학이라고 해도 될까요?
스타벅스의 고객관리 시스템을 대표적인 [게이미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
고객 행동에 대한 즉각보상을 통해 다음 단계의 행동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튼 이런 것들이 생각나면서
스팀잇의 미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특히 글을 쓰는 분야에 있어서 늘 새로운 도전을 가지게 된다는 점이 큰 매력인데요.
원래 블로그를 운영하시던 분들과는 달리 저는 홀로쓰는 글에 익숙해서
온라인 상에서 매력적인 글이 무엇일까 늘 고민하게 되어 이곳저곳 기웃거리게 됩니다.
강조와 여러 색상, 그리고 여러 사진들...
정말 효과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ㅎㅎㅎ
언젠가 저도 큰 명성을 가지고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암튼 파이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