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며칠전 비닐을 씌운후에 고추를 심었습니다.
며칠전 고추 심을곳에 비닐을 씌웠으나 바람이 불어 비닐이 다 날라가 다시 씌우는 수고를 하게 됐었습니다.
비닐 하우스에 심기위해 먼저 워터폴을 설치를 했습니다.
워터폴 위에 비닐을 씌워 줬습니다/
고추 심을 곳에 일정간격으로 구멍을 뚫어 주었습니다.
고추를 심은 후 워터폴을 통해 물을 주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두릅이 다음주쯤이면 먹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른지역에 비해 좀 늦는 편입니다.
딸기에 꽃이 피었습니다. 공주들 따서 먹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벗꽃이 이쁘게 피었습니다.
길 지나다 한장 찍어 봤습니다. 갑자기 꽃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세글자 였던거 같은데 뭘까요?
제가 사는 지역에는 벚꽃이 피고 바로 비오고 바람이 불어 꽃구경을 제대로 하기도 전이 모두 떨어져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복숭아 나무에 꽃이 피어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