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이입니다!
며칠 전에 알아챈 사실이지만, 제 고등학교 때 취향과 지금의 취향이 많이 달라졌어요! 여러분과 함께 공유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 마지막 부분에 작은 대회 소개가 있으니 많이 참가해주세요 :) 그럼 제 고등학교 때 노래 취향들을 알아볼게요!
노래 취향
1. Nirvana 너바나
너바나는 저의 신이자 우상이었습니다!
커트 코베인을 제일 좋아하긴 했지만 너바나의 모든 인터뷰 영상을 다 보았기에 엉뚱한 소리를 잘 하는 크리스 노보셀릭과 데이브 그롤도 정이 들었죠.
뭔가 난해하면서 시적인 가사, 몽롱하면서도 폭발적인 음악, 반항적이고 양성적인 밴드 이미지 등이 너무나 매력적이었어요! 지금도 너바나를 좋아하긴 하지만 십대 때 억눌렸던 에너지 때문인지 그 때만큼의 느낌은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는 예쁜 가사들을 좋아하고 따라 부르는 걸 좋아하지만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In bloom
널 너무 사랑해서 그건 날 아프게 해-Aneurysm
2. Hole 홀
흔히 커트 코베인 부인 밴드로만 알고 있는 홀도 전 엄청난 팬이었습니다! Pretty on the inside 앨범을 제일 좋아해요. 가사가 파격적이거든요 :)
그녀는 안이 예뻐 아니면 뒤에서 예뻐?-Pretty on the inside
세상이 너무나 잘못됬고 노래 하나로 바꿀 수 있다면-Awful
3. Garbage 가비지
가비지는 위의 두 밴드만큼 고등학교 시절에 좋아하진 않았지만 지금도 무난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밴드 이름이 쓰레기지만 음악은 정말 좋답니다 :) 잔잔한 퇴폐미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 밴드는 보컬 셜리 맨슨이 너무나 매력적이고 카리스마가 있어요!
네 심장을 꺼내고 내 심장을 주고 싶어-You look so fine
너는 생각의 틀을 깨고 네 안의 양성성을 깨워봐-Androgyny
여기까지 제가 고등학교 때 좋아했던 밴드들입니다 :)
이제 대회 소개를 하려 해요!
스티미언 여러분들의 고등학교 시절 취향이나 좋아했던 것들을 알고 싶습니다. 추억 여행도 될 것 같고 재미있을 거에요!
1등 상금은 10스달이고 기한은 1월 6일까지입니다!
포스트에 고등학교 시절 취미, 취향, 좋아했던 것들에 대해 써주시고 태그 중 하나에
myhighschoolobsession 을 포함시켜주세요!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풀봇을 해드리겠습니다 :)
리스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