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문체에 관한 포스트 하나를 보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스티미언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하나의 약속을 정하려 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 작가 한강의 소년이 온다라는 작품을 한페이지씩 필사해서 필사된 페이지를 매일 아침 9시에 포스팅하려 합니다.
또 9시 포스트에는 프랑스어 단어 10개를 쓰고 올리겠습니다 :)
요즘 방학이 시작되면서 조금 풀어지는 걸 느끼는데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나중에는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보상에 상관없이 꾸준히 하루하루를 살겠어요! :D
하루 일과 포스트는 님에게 영감을(?) 받았습니다.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지켜봐주세요!